죽은 자와 묘방들 오스왈드 스미스의 비유 가운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묘방을 가졌다는 유명한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첫 번째 사람 은 죽은 자 앞에서 심오한 인생철학을 하루 종일 강론했습니다. 그러나 죽은 자는 무반응이었습니다. 그 다음 대 종교가가 와서 죽은 자에게 죽음보다 강한 의지와 신념을 불어넣으며 일어 나라 했으나 죽은 자는 여전히 말이 없었습니다. 또 다음에는 생명과학자들과 의사들이 와서 죽은 자를 수술하고 주사와 온갖 묘약을 다 썼으나 이미 죽은 자에게 생명을 줄 수는 없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은 지 나홀이나 된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 나온 것처럼 죽은 자가 살아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이시고, 그 안에 생명이 있으시기에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어 살게 하십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