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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지켰던 것

📖 본문: 히 11:1🏷 분류: 묵상
목숨을 걸고 지켰던 것 윌리엄 틴데일 목사님은 종교개혁 당시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목숨을 걸고 번역했습니다. 다음은 틴데일 목사님이 성경에 관해 생전에 했던 말씀들인데, 이 말들을 통해서 성경 번역에 목숨까지 걸었던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모국어로 된 성경 없이는 제대로 된 성도를 세우는 것이 불가능하다.” “율법은 모든 사람들을 죄 아래 두게 해서 입을 막게 하는 자물쇠이고, 복음은 이 자물쇠를 열고 나오게 만드는 열쇠이다. 이것이 율법과 복음의 핵심이다.” “훗날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내 양심을 거슬러 하나님의 말씀을 한 글자도 바꾼 적이 없고 의심한 적이 없다는 것만은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감옥에 갇히면서도, 죽마고우에게 배신을 당하면서도, 틴데일 목사님은 번역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화형을 당하면서까지 “영국 왕의 눈을 열어주소서!”라는 말을 남기고 소천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길을 보이는 유일한 안내서입니다. 이 진리에 목숨을 건 성도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받은 복음도 아직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 말씀을 깨닫고 진리를 전하기 위해 희생한 선인들의 노고를 잊지 말고 목숨을 다해 말씀을 믿으십시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믿음의 선배들의 희생을 기억하게 하소서. 말씀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며 귀하게 여깁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믿음이 우리 신앙생활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깊은 영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기도 가운데 주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영적 성장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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