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글린 브러더즈 서커스단 오래 전, 유명한 「링글린 브러더즈 서커스단」 이 뉴욕에서 공연할 때였습니다. 공연 도중 갑자기 정전이 됐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관중들은 모두 숨을 죽여야 했습 니다. 무대에서 조련사가 호랑이 네 마리의 재주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철창 속이니까 관중들에게는 위험이 없었으나 캄캄한 데서 조련사가 호랑이의 공격 을 받지나 않을까 걱정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캄캄한 상황에서 조련사의 채찍소리 와 호랑이의 동작을 지시하는 명령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빛이 다시 켜지자 관중들은 모두 일어서서 조련사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뒤에 기자회견이 열리자 조련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호랑이들은 나를 잘 봅니다. 내가 호랑이를 못 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둠 속에서도 밝은 빛 속에 있는 것 같이 행동해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삼키려하나 우리는 주님의 빛이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군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우리의 신앙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봅니다. 믿음 있는 자들이 함께할 때 위험도 극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