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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 본문: 잠 22:6🏷 분류: 간증
[겨자씨] 사랑의 편지 프랑스 작가 로맹가리는 세계 3대 문학상인 프랑스 콩쿠르상을 두 번이나 받은 작가입니다. 그의 어머니 미나는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우면서 언제나 아들이 최고라고 응원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공군에 입대한 아들을 위해서도 늘 편지로 격려했습니다. 어머니의 병환 소식에 급히 고향을 찾아온 아들에게 “너는 군인으로 나라를 지키는 백전노장이지만 어미는 생활인으로 백전노장이란다”라며 오히려 용기를 줬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어머니의 편지는 이어졌습니다.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로맹가리는 큰 포상과 훈장을 받고 귀향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그에게 전달되었던 250여통의 편지는 어머니가 죽기 전 혼신을 다해 미리 쓴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지인에게 1주일 간격으로 편지를 보내 달라고 부탁했던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를 향한 사랑의 편지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랑의 고백입니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고 힘을 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소망이고 능력입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사랑과 격려는 자녀의 삶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끝까지 응원하는 부모의 믿음은 자녀가 위대한 일을 이루게 합니다.

적용

자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고, 당신의 가족에게 그러한 사랑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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