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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관계다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겨자씨] 믿음은 관계다 책에서 본 믿음의 첫 정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는 말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말씀 등.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이 믿음이 없을 땐 책망하셨습니다. 믿음을 더욱더 이해하고 싶었던 이유는 믿음은 주님께서 우리 인생의 수많은 답을 주시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역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롬 4:17) 아브라함은 확신의 믿음을 통해 이삭을 얻었습니다. 최근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은 진정한 믿음은 주님과 건강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란 점입니다. 내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은혜를 견고히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를 연결해주는 끈이 있다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과 부활을 통해 주신 ‘믿음’이라는 끈입니다. 주님이 구원을 통해 이루신 믿음은 우리가 주님과 건강한 관계를 이룰 때 비로소 주님의 나라를 건강하게 세워갈 수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지성호 목사(서울이태원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의 본질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개인적 관계에 있습니다.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므로 진정한 믿음은 삶의 실천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신앙을 표현할 기회를 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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