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링컨의 신앙 "만일 나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배하신다는 섭리 신앙이 없었더라면 그와 같은 복잡한 문제들 가운데 제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획을 세우시고, 그것들을 실현시켜 가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나의 계획을 그분께 내어놓고 그분께서 허락하셨다는 확신이 없는 한 결코 그것을 실천하려고 하지 않았다. 만일 내가 이 중직을 맡은 이래로 단 하루라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 내 직무를 해왔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주제넘고 어리석은 작자일 것이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