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변화시킨 묵상 소설가 루 윌리스는 친한 친구인 잉거솔 대령과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고 있었습니다. 무신론자인 윌리스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인 잉거솔 대령에게 자신이 쓰고 있던 소설의 배경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던 시대에 있던 세 명의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네. 자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잉거솔 대령은 아는 것을 열심히 전했으나 그 짧은 시간에 장대한 복음을 전할 순 없었습니다. 대령과의 대화를 통해 호기심이 생긴 윌리스는 소설을 쓰며 예수님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공부하던 윌리스는 큰 감명을 받았고 소설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수정했습니다. 윌리스는 예수님에 대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소설을 이어나갔고, 그 결과 윌리스의 소설 ‘벤허’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소설로 평가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전했습니다.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희생과 은혜는 묵상하는 것만으로 사람을 변화시킬 힘이 있습니다. 날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신 주님의 귀한 사랑을 늘 마음에 품고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사랑을 놓치지 않고 날마다 변화하게 하소서. 가장 고귀한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을 평생 의지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