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까만 점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교육
까만 점 화가 미켈란젤로가 한 파티에 초청받았습니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흥보는 일에 몰입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타인의 명예롭지 못한 부분들만 들춰내며 낄낄댔습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이에 가담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물었습니다. "왜 자네는 침묵만 지키고 있나?"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나는 그림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었다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그가 구상하고 있는 그림을 그려보라고 요청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화폭에 흰 물감을 칠한 후 까만 점 하나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자네들 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라고 묻자 친구들은 "그야 물론 까만 점이지"라고 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그럴 줄 알았네. 나는 하얀 부분을 보고 있다네. 마음이 비뚤 어진 사람은 항상 부정적인 것만 보게 되는 법이지"라고 말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 스스로 검은색 안경을 쓰고 순백의 예수님을 검게 보았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점의 흠보다 축복된 부분에 감사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적용

큰 축복에 눈을 돌리고 감사하는 습관을 기르자.

관점감사축복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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