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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나잇(Good night)

📖 본문: 고전 13:4-7🏷 분류: 신앙훈련
굳 나잇(Good night) 뉴욕의 한 실업가가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누워 의사로부터 두 시간밖에 생명이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들은 후 가족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굳 나잇, 사랑하는 여보! 당신이 나의 신부가 되던 때보다 나는 지금 당신을 더 사랑 하고 있습니다. 굳 나잇, 아침에 다시 만납시다. 굳 나잇". "굳 나잇, 메리! 너는 우리의 첫 딸이었다. 아버지가 어떻게 사랑하였는지 너는 결코 잊지 않겠지. 굳 나잇, 메리야". "굳 나잇, 월! 네가 우리 집에 태어난 것은 커다란 축복이었다. 너는 너의 아버지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 월아, 굳 나잇". 그리고 둘째아들에게 "굳 바이, 찰리."라고 했습니다. 찰리가 "아버지, 다른 식구들에게는 '굳 나잇'하면서 왜 저는 '굳 바이'라고 하십니까?"라고 하자 아버지는 "너는 믿지 않으니 다시 만날 수 없기 때문 에 '굳 바이'란다." 그 순간 찰리는 회개하고 아버지에게 '굳 나잇' 인사를 들었고, 그 후 전도자의 길을 걸었다고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충성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사랑과 충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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