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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헌금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다윈의 헌금 찰스 다윈은 1833년 진화론을 전개하면서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고 주장 했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을 설정한 다음, 그것을 입중하게 위해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중간 고리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배를 타고 미개한 원주민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리고 남양군도의 어느 섬에서 사람과 같이 생겼으나 원숭이처럼 옷도 걸치지 않고 떠들며 먹어대는 미개인들을 만났습니다. 다윈은 그런 그들을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 고리쯤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30년 후 다원이 그 섬을 찾았을 때 그들은 옷을 입고 있었고, 마을에는 교회당 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존 페이던 선교사가 그 섬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자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충격을 받은 다윈은 런던선교협회에 거금을 헌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원이 거금을 헌금했다 할지라도 그는 이미 가룟 유다였을 뿐이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명과 사명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소명과 사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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