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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강의 자랑

📖 본문: 요일 1:9🏷 분류: 신앙훈련
네 강의 자랑 네 개의 강이 서로 자기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나일강이 긴 목을 빼고 거만 스럽게 말했습니다. "나는 매일 4000마일 이상을 여행한단다. 나보다 더 긴 강은 없을 걸." 그러자 다뉴브강이 입을 삐죽이며 말했습니다. "나는 매일 무거운 짐을 나르고 있지. 내 품에 안긴 저 수많은 배들을 좀 보렴." 그러자 옆에서 조용히 듣고 있던 갠지스강이 점잖게 타일렀습니다. "이 어리석은 친구들아, 나를 좀 보라고. 사람들은 이 거룩한 물에 몸을 씻기 위해 몰려들고 있어. 사람들의 죄를 씻어주는 내가 최고의 강이 아닌가?" 그들의 다툼을 지켜보던 작은 개울이 말했습니다. "나는 자랑할 것이 없어요. 다만 저는 비가 오면 그것을 담아다 논밭으로 흘려보내지요. 그러면 논밭은 풍성한 열매가 맺히고 굶주린 사람들이 먹는답니다. 저는 단지 물을 흘려보내는 작은 강입니다." 예수님 아래 자신을 두는 겸손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발을 씻길 수 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회개와 용서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회개와 용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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