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세계인의 이목을 끈 여자육상선수가 있었습 니다.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라고 불리는 그리피스 조이너입니다. 그녀가 금메달을 따내자 많은 기자들이 몰려 취재경쟁을 벌였습니다. 그 가운데 미국 NBC 방송의 한 기자가 그녀에게 "달리면서 어떤 생각을 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주저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생각하면서 달립니다. 최선을 다함으로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후에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만큼 인생의 큰 보람을 느껴본 적은 없었습 니다." 그리피스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진정한 승리이고 축복입니다. Robert C. Savage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은 칭찬도 어떤 보상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종말에 가서는 그 모두가 그들의 것이다"라고 했는데, 우리가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해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