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지 않는 기도 조지 뭘러는 "농부가 오래 추수 때를 기다리듯이 하나님의 응답을 참음으로 기다 리라"고 말하며, 자신의 기도와 그 응답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1844년부터 다섯 사람을 마음에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18개월이 지난 후에야 한 사람이 회개하였고, 그 후 5년을 더 기도하니 또 한 사람이 회개하였으며, 12년 반이 지난 후에야 다시 한 사람이 회개하였다. 그리고 40년 동안 다른 두 사람을 위하여 하루도 빼지 않고 기도하였는데, 아직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그 다른 두 사람을 위하여 계속 기도한다." 결국 그 두 사람도 회개하였는데, 한 사람은 뭘러가 죽기 바로 전에 회개하였고, 나머지 한 사람은 뭘러가 사망한 후 회개했습니다. 뭘러의 기도가 응답되기까지는 50년 이상이 걸렸던 것입니다. 뭘러는 기도에 대해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명심할 점은 응답이 내리기 전까지는 결코 물러나지 않는 일이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