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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열정

🏷 분류: 간증
복음의 열정 미국의 칵스 선교사가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 미들타운에 있는 대학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대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한 학생에게 "만일 내가 아프리카에서 죽는다면 자네가 직접 와서 내 묘비명을 써 주기 바라네"라고 했습니다. 그 학생은 "그럼요, 제가 쓰겠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라고 쓸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칵스는 "내가 죽고, 또 수천 명의 선교사가 죽는 한이 있어도 아프리카는 포기할 수 없다고 쓰게"라고 말했습니다. 칵스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는 그 땅은 야만인들과 식인종들이 사는 어둠의 땅이었 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를 사랑했던 칵스와 수많은 선교사들이 목숨을 바쳐 복음을 전했기에, 아프리카는 지금도 계속 구원의 역사와 함께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선교사로 보내셨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 셨으며, 보냄을 받은 선교사들에 의해 수많은 이방인들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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