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피워보셨죠? 모닥불을 피울때는 마른 나무를 사용 해야 연기도 적게나고 불이 잘 붙습니다. 젖은 나뭇가지는 불은 안붙고 연기만 엄청나서 눈물만 나게 됩니다. 성령 충만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이 들어가면 기도의 응답이 아닌 눈물 콧물과 기침 나오는 상황이 더 많지요;; 욕심을 바짝 말릴수록 기도는 활활타오르게 됩니다^^ (훈련과 연단의 과정속에 오는 눈물까지 욕심 때문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도 앞에서 욕심의 수분이 빠진 마른 장작이 되어 활활 타오르고 싶습니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3 < 골목길 묵상 / 네이버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