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해와달 이야기 아시죠? 어렸을 때 달이 된 여동생이 그렇게 못마땅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 여동생처럼 미성숙한 신자의 특징도 비슷합니다. 1.유혹에 쉽게 넘어갑니다. 여동생은 엄마와 호랑이 목소리를 구분하지 못하고 문을 열어주려 합니다. 또, 털이 있는 손도 호랑이의 말에 넘어가고, 결국은 밀가루 묻힌 호랑이에게 문을 열어주고 맙니다. 2. 상대방을 비웃음으로 곤란에 빠집니다. 호랑이가 우물속에 비친 남매에게 말을걸자 여동생은 호랑이를 비웃다가 나무 위에 있다는 것을 들키게 됩니다. 3. 잘난척 하다가 궁지에 빠집니다. 여동생은 나무위에 올라오지 못하는 호랑이에게 잘난척을 하다가 방법을 알려주고 궁지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도 성령님이 아니면 올바른 판단을 할수 없습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곤란과 궁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생명의 줄=예수 그리스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9 <골목길 묵상.네이버>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