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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용기

📖 본문: 요일 4:7-8🏷 분류: 예화
위대한 용기 1912년 4월에 호화여객선인 타이타닉호가 침몰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다음날 한 신문사의 기사에는 배의 한 쪽이 크게 파손되어 가라앉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인간의 나약함, 자연의 힘 앞에 무릎 꿇다!」 라는 헤드라인이 실렸습니다. 그 신문기사를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연의 재해와 그 힘 앞에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과 무력함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다른 신문사의 기사에는 전혀 다른 기사가 실렸습니다. 사고 당시 한 승객이 아이를 안고 있는 여인에게 구조선의 자리를 양보해주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고, 「자연의 힘 앞에서 무릎 꿇지 않은 인간애」 라는 헤드라인이 실린 것입 니다. 그 신문을 본 사람들은 생명이 위험한 가운데서도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간의 놀라운 사랑과 의지를 보면서 인간으로써의 긍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리마대의 요셉과 니고데모는 절망의 순간에 그들의 믿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삶이 참된 신앙입니다.

적용

하나님 말씀에 의심하지 말고 순종하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가정과 신앙공동체에서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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