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원인의 허구 1891년 화란 육군의 외과의사 유케네 두보이스 박사는 자바섬 중심부에서 동물의 두개골 상단의 뼈 몇 조각들과 좌측 대퇴부 뼈 한 조각, 그리고 어금니 세 개를 발견 했습니다. 50에서 70피트 간격을 두고 흩어져 있었으며, 1년에 걸쳐 동물의 뼈로 뒤범벅되어 마른 강바닥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그 뼈 들이 75만 년 전의 유인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유럽의 권위 있는 과학자들 24명이 한 자리에서 그 뼈를 분석한 결과, 10명은 원숭이 뼈라고 했고, 7명은 인간의 것이라 했으며, 나머지 7명은 미씽 링크 (인류와 유인원 사이의 가상의 동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베를린대학의 교수 비르코우 박사는 "이 뼈들이 같은 동물의 부분들이라는 증거는 전혀 없다"고 했고, 두보이스 박사도 후에 이 뼈들이 "일종의 긴팔원숭이의 것들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진화론은 가설 위에 세워진 허구일 뿐입니다. <풍성한 삶QT>2023.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