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비 미국의 생화학자 돌프. M. 바인더 박사는 인간의 몸은 '새장 한 개를 청소할 수 있을 정도의 석회, 장난감 대포 한 방을 쏠 수 있을 만큼의 칼륨, 약 한 봉지 정도의 마그네슘, 성냥개비 2천개 정도의 인, 못 한 개 정도의 철, 컵 한 잔에 가득 채울만한 설탕, 세숫비누 다섯 장 정도의 지방'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그대로 인간의 몸이 흙에서 왔음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몸은 신비롭습니다. 인간의 뇌는 10,000,000,000개의 신경세포와 100,000,000,000,000개의 신경세포 연결부를 가지고 있어 뇌 속의 상호연결은 사실상 거의 한계가 없습니다. 심장은 일생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박동을 하고, 약 2,370,000리터의 피를 퍼냅니다. 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64,000,000,000대 1로 이 세상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릅니다. 인체의 신비는 흙에 생명을 불어넣으신 하나님의 창조를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