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무너뜨리는 것 스튜어트 앤더슨 목사는 유혹에 대해 설교하면서 탐험가 바비 리치의 일화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바비 리치는 원통 하나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건넘으로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장본인입니다. 더욱 놀라웠던 사실은 그가 그런 모험을 겪으면서도 거의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지 몇 년후, 길을 가다가 그만 길바닥에 버려져 있는 오렌지 껍질을 밟고 미끄러졌지 뭡니까? 그는 결국 심하게 부러진 다리뼈를 붙이기 위해 병원으로 옮겨야 했지요." 그리고 앤더슨 목사는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우리 주위에서 으르렁거리는 큰 유혹 들은 오히려 우리에게 전혀 해를 끼치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찮게 보이는 작은 유혹들이 우리를 쉽게 무너뜨리곤 합니다. 이는 우리가 그런 것들에게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작은 유혹도 경계해야 합니다. <풍성한 삶QT>2023.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