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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중요성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고독의 중요성 르네상스 시대 천재 중에서도 가장 거장으로 인정받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술가는 고독을 즐겨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능력의 절반밖에 쓸 수가 없다. 진정한 자신은 혼자 있을 때 발견할 수 있다.” 호주에서 한때 ‘걷기 여행’의 열기가 뜨거웠던 적이 있습니다. 호주의 한 부족은 정기적으로 자연을 걷다가 돌아오는 풍습이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여행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큰 감동을 받아 만든 프로그램인데 관광상품으로 알려질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어느 철학자는 “모든 위대한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고 말했고,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좋은 약보다는 좋은 음식이 낫고, 좋은 음식보다는 걷기가 몸에 더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가 헨리 소로우는 홀로 거리를 걷고 있을 때만 사람은 온전히 생각할 수 있기에 모든 사람은 걷기를 하루 일과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온전히 주 하나님께 집중하기 원할 때 예수님도 광야로, 산으로, 홀로 떠나셨습니다. 세상 속의 내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한 나를 찾을 수 있는 고독의 시간을 찾으십시오. 아멘!! 주님! 고요한 가운데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말씀을 경건히 묵상할 수 있는 산책이나 경건의 시간을 정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독의 중요성에서 전하는 영적 의미를 깨닫고 신앙의 깊이를 더해봅시다.

적용

이 묵상의 내용을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고독의중요성르네상스중에서도거장으로인정받는레오나르도다빈치는했습니다.“예술가는고독을즐겨야한다.사람과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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