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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 중요한 것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재능보다 중요한 것 이탈리아의 조각가 베르톨도 지오반니는 스승인 도나텔로를 뛰어넘었다고 알려질 정도로 당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예술가였습니다. 그런 지오반니를 14살이 된 한 소년이 찾아왔습니다. 소년의 나이는 어리지만 충만한 재능을 가졌다고 판단한 지오반니는 자신을 뛰어넘을 충분한 재목이라고 여겨 성심성의껏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작업장에서 많은 돈을 준다는 이유로 천박한 조각을 하는 소년을 보았습니다. 지오반니는 망치로 조각을 때려 부수며 소년에게 크게 화를 냈습니다. “나는 너 정도 재능을 가진 천재들을 수도 없이 봐왔다. 하지만 재능에 취해 연습을 게을리하고 돈을 벌려고 쓸데없는 일에 손을 댄 이들은 지금 한 명도 남지 않았다. 너의 재능을 예술을 위해 바쳐라. 재능은 싸구려지만 헌신은 값비싼 것이란다.” 스승의 말에 감명을 받은 소년은 이후 오로지 예술을 위한 작품에 몰두했고 ‘다비드’, ‘피에타’,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등의 불후의 명작들을 만든 미켈란젤로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드리면 주님은 기쁘게 받으시고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아무리 출중한 재능도 예배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주님은 외면하십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림으로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십시오. 아멘!! 주님!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내게 주신 모든 좋은 것을 주님을 위해 사용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재능보다 중요한 것에서 전하는 영적 의미를 깨닫고 신앙의 깊이를 더해봅시다.

적용

이 묵상의 내용을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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