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토기장이 하나님

📖 본문: 렘 18:5-6🏷 분류: 예화
그 릇 중에 사람의 건강에 제일 좋은 그릇은 흙으로 만든 도자기라고 합니다. 왜그럴까요? 둘 다 재료가 똑같은 흙이기 때문입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은 먼저 좋은 흙을 파내고 체에쳐서 돌을 골라냅니다. 그리고 물을 섞어 반죽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그늘에 말립니다. 그 다음에 유약을 바르고 불가마에 찌게 되지요. 흙에서 도자기로 바뀌는 불가마는 1,0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해야 하는 가장 뜨겁고 힘든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만 단단하고 윤기나는 도자기로 변하는 것이죠. 불가마 과정이 없으면 금방 부스러지고, 사용 가치가 없는 흙그릇일 뿐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있는곳에서 부르시고, 불순물을 거르고, 반죽되어 뭉개지고, 빚어지고, 설익고, 성령의 부으심(유약)을 받고, 뜨거운 훈련의 과정을 하나님께 사용받을 만한 그릇이 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예레미야 18:6 <골목길 묵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흙과 같은 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손에 의해 반죽되고, 불가마 같은 고난을 거치며 연단되어 신자로 변화됩니다. 고통의 과정이 있어야 진정한 가치 있는 그릇이 됩니다.

적용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은 우리를 버리기 위함이 아니라 완성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신뢰하고 헌신하면 더 귀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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