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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가필드의 선택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제임스 가필드의 선택 미국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는 어려서 집이 매우 가난하여 학교에 들어가서도 읽을 책조차 마음대로 살 수 없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의 부모는 늘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했고, 어느 날,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부모 노릇도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구나!"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커서 꼭 훌륭한 장군이 되겠어요." "얘야, 장군도 좋지만 장군이 되면 전쟁에서 많은 사람을 죽여야 하지 않니? 그보다는 남을 도우면서 크게 될 수 있는 사람이면 더욱 좋겠구나." 가필드는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대학총장이 되었고, 미국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가필드 대통령은 취임식 날, 연로하신 어머니를 부축하여 대통령 좌석에 모시고, 자신은 그 옆에 선 채로 취임식을 거행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임스 가필드의 선택으로 거듭나는 신앙의 여정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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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적 삶 속에서 제임스 가필드의 선택을 경험해보세요.

신앙영혼기독교예수님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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