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으로 얻은 구원 러시아에서 살았던 유대인 보리스 콘펠트 박사는 스탈린에 대한 불경죄로 강제수용소에 보내졌고, 의사였던 그는 수용소에서 죄수들이 살아있도록 치료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죄수로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변화된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환자들에게 은밀하게 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대장암에 걸려 죽어가는 환자를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박사는 환자의 구원이 염려되어 마취제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환자에게 은밀히 복음을 전해주었습 니다. 그러나 박사는 감시자들에게 발각되어 복도로 끌려 나가 살해되었습니다. 정신이 있던 환자는 박사가 자신을 살리고 죽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고, 그로부터 전해들은 복음을 기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는 병을 이기고 살아남아 서구사회의 물질주의에 대해 도전과 훈계를 주었고, 후에 노벨상을 수상했는데, 그가 바로 알렉산더 솔제니친이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2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