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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제라쉬 성

📖 본문: 마 22:37-40🏷 분류: 교육
요르단의 제라쉬 성 기원후 125년경, 로마제국은 요르단까지 정복하고 다스렸습니다. 그때 제라쉬라고 하는 곳에 로마의 도시를 세웠습니다. 아직까지 이 도시에 남아있는 야외 원형극장은 4,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석조극장으로, 무대에서 동전을 떨어뜨리면 그 떨어 지는 소리가 가장 먼 뒷좌석에까지 들릴 만큼 과학적으로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신전도 다섯 개나 건설했는데, 돌기둥 하나의 직경이 보통 2m가 넘고, 도로는 돌로 포장되어 있고, 돌로 포장된 도로 밑에는 하수가 흘러가게 설계해놓았습니다. 로마는 그 영화가 영원할 것으로 생각했기에 요르단뿐 아니라 자신들이 정복한 땅 곳곳에 엄청난 건축물들을 남겼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건축물은 한순간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외세의 침략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문명의 바벨탑을 아무리 견고히 쌓는다고 해도 주께서 한번 흔드시면 다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3.3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설교에서 강조할 핵심을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이 신앙 속에서 실천할 구체적 권면을 제시합니다.

신앙기독교설교영적성장신앙생활교회예수님은혜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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