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되고 싶다. 얼마 전까지는 성도분들을 위해 죽는 시중까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열 손가락 중 하나를 달라고 하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 중심의 신앙인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1명의 성도를 위해서 남아 있는 것이고, 자기 중심의 신앙인은 자기를 위해서 떠나는 선택을 하는 것. 그것이 요즘 제가 지금 배우고 묵상하는 부분 입니다. 주님.. 진짜가 되게 해주세요.. 사람이 보기에 하찮은 역할이라 하더라도 주님 앞에서는 진짜가 되게 해주세요...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 42:5,11 골목길에서의 동행 <김성희/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