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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기초한 회개와 기쁨이 있는 회개

📖 본문: 약 1:2-4🏷 분류: 묵상
[겨자씨]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와 기쁨이 있는 회개 팀 켈러 목사는 저서 ‘내가 만든 신’에서 기쁨이 있는 회개와 기쁨이 없는 회개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기쁨이 없는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는 사실 자기연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벌을 받지 않기 위함이 목적인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는 죄 자체를 미워하지는 않기 때문에 죄의 매혹적인 위력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을 위해서 죄를 삼가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고난과 사랑을 기뻐하면 우리를 죄에서 구하기 위해 치르신 예수님의 대가를 알기 때문에 죄 자체를 미워하게 됩니다. 나의 죄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는 사실 때문에 괴로워할 때 우리는 죄 자체를 미워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는 우리 자신을 미워하게 해서 자기 정죄로 이어지지만, 기쁨에 기초한 회개는 죄 자체를 미워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 거룩을 추구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랑이 결국 죄를 이기게 됩니다. 회개의 순간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회개의 바탕이 두려움입니까, 아니면 기쁨입니까. 고상섭 목사(그사랑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내는 단순한 참음이 아니라 믿음 속에서 주를 기다리는 능동적인 신앙 행위입니다. 인내가 완성되면 우리는 무엠에도 부족함이 없는 영적 성숙에 도달합니다.

적용

현재 당신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을 신뢰하면서 인내하는 시간 속에서 영적 성숙이 일어나고 있음을 기억하세요.

인내기다림성숙열매기독교윤리신앙시련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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