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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줄 알았는데 부정맥

📖 본문: 요일 3:18🏷 분류: 교육
[겨자씨] 사랑인줄 알았는데 부정맥 한때 여당 대표를 지냈던 젊은 정치인이 신당을 만들면서 65세 이상에게 제공되던 지하철 무임승차제도를 폐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거센 반발과 전형적인 ‘세대 갈라치기’라는 비판도 일었습니다. 내가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이라는 책을 사왔습니다. 일본의 ‘센류’라는 17개 음으로 된 짧은 정형시 형식에 노인들의 체험에서 비롯된 해학 88편을 모은 시집입니다.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제게는 잠언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책 제목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유가 사랑의 감정인 줄 알았지만 부정맥’때문이었다는 웃픈 이야기입니다. 92세 노인이 지은 작품도 마음이 아립니다.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예전처럼 뜻대로 움직여지거나 이뤄지지 않는 삶에 대한 한탄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드러내는 노인들의 용기 있는 항변이요, 고백으로 들립니다. 세대통합이 중요한 가치로 등장하는 요즘, 인생의 또 다른 단계의 단면과 그것이 주는 지혜를 모든 세대에게 보여주는 세대통합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잠언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김종구 목사(세신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헌신을 주제로, 본문을 통해 신자의 신앙적 자세와 실천을 다룬다. 제목 '사랑인줄 알았는데 부정맥'에서 드러나는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현장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를 통해 사랑과 헌신이 자신의 삶과 신앙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를 실천할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응답기도중보기도자기희생사랑헌신신앙영적성장삶의지혜소망축복거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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