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의 기도 17세기 한 수도원에 조용히 예배를 드리며 주방일만 맡아하는 로렌스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로렌스의 일상과 봉사는 소박했지만 하나님이 늘 함께하신다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었고 이에 감동받은 주변 사람들이 남긴 일화들은 지금도 신앙의 고전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박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랐던 로렌스 형제의 기도문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언제나 제 가까이 계십니다. 제가 살아가며 겪는 모든 일들이 당신께 바치는 순종이기를 원합니다. 순종의 마음이 생길 때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임재를 은총으로 내려주십시오. 순종을 위한 저의 모든 일을 도와주시고 이를 통해 얻는 작은 열매들도 바치오니 받아주소서. 언제 어디서나 제 사랑이 주님께로 향하게 하소서.” 평범한 일상에서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작은 말 한마디, 따스한 눈빛 한 번으로도 주님을 전하고 사랑을 나타낼 수 있도록 모든 일을 주님께 순종하십시오. 아멘! 주님!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도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소서. 오늘 주신 삶의 모든 순간도 주님 안에 있기를 소원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로렌스의 기도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가치와 우리 신앙에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적용
우리는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