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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낄 수 있는 하나님

📖 본문: 시 27:8🏷 분류: 묵상
느낄 수 있는 하나님 소설가 고든이 쓴 ‘햇살’이라는 예화입니다. 길에서 과일을 팔며 성경을 읽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길에서 과일이나 파는 소녀가 무슨 성경을 읽나 싶었던 한 신사가 말을 걸었습니다. “너 같은 아이가 성경을 읽어서 뭐에 쓰려고 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중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난 너보다 훨씬 더 많이 공부하고 대학도 나왔단다. 성경도 읽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볼 수는 없어.” “하지만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계신걸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본 적이 있냐?”는 신사의 질문에 소녀가 대답했습니다. “눈이 멀어 태양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따스한 햇살의 기운을 느낄 수는 있지요. 마찬가지로 성경을 읽을 때 제 마음도 햇살처럼 하나님을 느낀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동안 살아온 인생길을 돌아보십시오. 무엇 하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고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살아계시고 온 땅에 충만하신 하나님께 나의 삶을 모두 드립시다. 아멘! 주님! 지금까지 인도하신 모든 것이 오로지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햇살처럼 임했던 하나님의 축복과 손길을 돌아보며 감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삶 속에서 느껴지고 체험되는 분이며, 이러한 임재의 경험이 신앙을 견고하게 한다.

적용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을 적극적으로 감지하고, 그 체험을 통해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자.

체험임재감지영혼신앙신뢰감정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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