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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자세

📖 본문: 빌 2:5-8🏷 분류: 교육
섬김의 자세 네비게이토 선교회의 리더인 론 새니가 제자훈련을 시키던 때의 일입니다. 한 청년이 훈련이 끝나고 섬김에 대해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는 겸손한 사람이 됐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지금은 모른다네. 정말로 남을 섬기는 위치에서 마치 종처럼 취급을 당할 때, 바로 그때 그 사람의 반응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지. 조금 무례한 일을 당한다고 바로 화를 내는 사람은 그저 입만 산 사람이지만 그 순간에도 묵묵히 할 일을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라네.” 신학자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의 섬김에는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의지(Will) 2. 하나님의 뜻을 위한 수고(Working) 3.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행동(Doing) 예수님은 공생애의 삶을 통해 참된 섬김을 보여주시고 또 “서로 섬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의 본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하십시오. 아멘! 주님! 내 안에 내가 아닌 오직 예수님만 계시게 하소서. 예수님이 보여주신 참된 섬김의 본을 따라 섬깁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섬김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다. 무례함을 당해도 화내지 않고 계속 일하는 모습 속에 그리스도의 제자됨이 드러난다.

적용

섬김의 자세가 진정한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감사받을 때와 무시받을 때의 행동이 다르다면, 당신의 섬김은 아직 미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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