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짧은 묵상으로 나눕니다. '분수'와 '푼수'는 한끝차이 입니다. 신앙과 삶에서 자신의 '분수'를 넘어서는 순간 '푼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 골목길 묵상은 카카오톡 ‘ 골목길 묵상 ’ 채널에서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 * 2023 년까지의 묵상은 『 골목길에서의 동행 . 나침반 』 책자로 출간 되었습니다 . * 강사 문의 (010-9259-9568/ 김성희 전도사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