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유의 1시간

📖 본문: 마 22:37-39🏷 분류: 간증
자유의 1시간 구글의 회장인 에릭 슈미트가 보스턴대학교 졸업 축사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기술이 여러분을 지배하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오늘 제 이야기 중에 이것만큼은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에 단 1시간 만이라도 스마트폰을 꺼두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세계최고의 IT업체의 회장이 전한 말이었기에 세계적으로 매우 큰 화제가 됐으며 인간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오히려 인간을 잠식하고 있다는 위기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 정도가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이라고 합니다. 걸어다니면서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아 ‘스마트폰 좀비’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디톡스’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모임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잠들기 30분 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잠깐조차도 스마트폰에서 손을 떼지 못하며 대화하며, 사색하며, 온전히 휴식할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스스로에게 위험성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예배하는 시간에도 마음은 스마트폰에 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보다 더 떠올리는 것은 무엇이든 우상입니다. 예배의 시간, 경건의 시간, 교제의 시간에는 과감히 스마트폰을 끄십시오. 아멘!&#8203; 주님! 시대에 지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을 집중하게 하소서. 예배와 교제시간에는 모든 스마트기기를 내려놓고 거룩하게 집중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말과 행동으로 증거되어야 하며, 이웃사랑은 그 증거의 가장 본질적인 표현이다.

적용

일상에서 만나는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실제 행동을 실천해보세요.

사랑섬김봉사이웃실천나눔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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