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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약의 희망

📖 본문: 롬 8:24-25🏷 분류: 묵상
구두약의 희망 영국 한 시골마을 도로변에서 구두를 닦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갈 나이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구두나 닦으면서도 소년의 눈은 반짝거렸고 틈만 나면 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소년에게 구두를 맡기던 한 신사는 그 모습을 보고 구두닦이가 그렇게 신나는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닙니다, 선생님. 제 꿈은 작가랍니다.” “그럼 구두를 닦으면서 왜 그렇게 즐거워하지?” “제가 구두를 닦아야 훗날 글을 쓸 수 있으니까요. 구두를 닦을 때마다 저에게는 희망이 생긴답니다.” 구두닦이 외에도 글을 쓰기 위해 여러 허드렛일을 해야했지만 소년은 단 한 번도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틈틈이 짬을 내서 글을 쓰던 이 소년은 ‘올리버 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롤’을 쓴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찰스 디킨스가 되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찰스 디킨스는 소설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썼다고 고백했습니다. 뚜렷한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입니다. 삶의 예배를 통해 사명을 향한 희망을 그려나가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의 일을 통해 주님의 일을 나타내도록 지혜를 주소서. 오늘 맡은 모든 일을 사명감을 가지고 즐겁게 몰두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두어져 있다. 이 소망은 모든 어려움을 견디게 하는 힘이다.

적용

당신의 삶의 목표와 꿈을 하나님 나라에 맞춰 정렬시키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세요.

소망미래신앙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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