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이 있겠습니까? 미국의 저명한 사회학자이면서 신학자이기도 한 토니 캄폴로 박사가 90살 이상 장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아가시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분들의 대답에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날마다 반성하는 삶이었습니다. 지나온 날을 돌아보지 않아 성장할 기회를 많이 놓쳤으며,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걸 몰랐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용기 있는 삶이었습니다. 용기가 없어 불의와 타협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세월이 흐를수록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인생을 많이 허비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죽음 후에도 무언가를 남기는 삶이었습니다. 더 많은 돈, 더 많은 성공, 순간의 즐거움을 아무리 누려도 죽을 때가 다가오면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죽음과 함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삶의 허무함이 이분들에게는 가장 견디기 힘든 삶의 고난이었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기에 진정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월을 아껴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허탄한 것들에 미혹되지 않고 참된 진리에서 눈을 떼지 않게 하소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며 이제부터라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당신은 다른 사람과 다릅니다. 그 다름이 당신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그 고유성을 사랑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