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ㅅ’은 한자 사람인(人)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ㅅ=사람’을 뜻합니다. ‘사망’과 ‘소망’은 획수가 같고, ‘ㅏ’와 ‘ㅗ’의 차이만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 사망 - ‘ㅅ=사람’ 옆에 ‘ㅣ’ 기둥을 세운 모습으로 인간 중심의 모습입니다. - ‘ㅏ’처럼 바깥으로 향한 외적인 것에 치중한 모습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의존한 단계입니다. - 의존한 사람이 곁에 없으면 채울 수 없는 허탈감에 빠져 버립니다. - 인간중심, 외적인 모습, 바깥으로 향하기 때문에 에너지는 계속 소모되어 버립니다. - 결국, 사망의 두려움에 잠식되어 버립니다. • 소망 - ‘ㅅ=사람’이 ‘ㅡ’ 근본(흙) 위에 있는 모습입니다. - ‘ㅡ’근본적 터전 위에 ‘ㅗ’ 위를 향한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 ‘ㅗ’기도하는 모습위에 ‘ㅅ’ 사람이 세워진 모습입니다. - 그래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의존한 단계입니다. - 내적인 모습, 하늘을 향한 모습으로 에너지는 소모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천국에 대한 소망이 계속 쌓여 갑니다. 사망의 두려움과 아픔이 변하여 흔들리지 않는 천국의 기쁨과 소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146:5 *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디모데전서4:10 * 골목길 묵상은 카카오톡 ‘ 골목길 묵상 ’ 채널에서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 * 2023 년까지의 묵상은 『 골목길에서의 동행 . 나침반 』 책자로 출간 되었습니다 . * 강사 문의 (010-9259-9568/ 김성희 전도사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