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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줄 아는 사람

📖 본문: 롬 3:22🏷 분류: 역사
[겨자씨]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어떤 학자가 곰팡이 발효 실험을 했답니다. 두 유리 용기에 밥을 넣고 한쪽에는 ‘고맙습니다’라고 쓰고 다른 쪽에는 ‘망할 놈’이라고 쓴 쪽지를 붙입니다. 그러고는 아이들에게 매일 쪽지에 쓴 대로 말해 주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됐을까요. 놀랍게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해 준 곳에는 좋은 곰팡이가 피고, ‘망할 놈’이라고 말해 준 곳에는 흉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곰팡이도 좋은 말과 나쁜 말에 반응한다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한센병 환자 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그 몸을 보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제사장에게 가는 길에 그들의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그들 중 한 사람만이 돌아와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서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눅 17:19, 새번역) 한센병 환자 열 사람 중 아홉 사람은 그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 사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몸뿐 아니라 영혼도 깨끗해졌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서재경 목사(수원 한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상황 가운데 감사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입니다. 감사는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을 변화시킵니다.

적용

일상에서 감사할 것들을 찾는 습관을 기르세요. 감사의 기도는 마음을 밝게 하고 영혼을 회복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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