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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아는 사람

📖 본문: 롬 8:28🏷 분류: 역사
길을 아는 사람 택배기사 프레드가 고속도로를 달리며 바쁘게 일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1,000km가 넘는 거리를 가야 하기에 운전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 경차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프레드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역주행한 차가 향하는 방향은 곧 혼잡한 시내가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그냥 두면 큰 사고가 날 거라고 생각한 프레드는 바쁜 와중이었지만 차를 돌려 따라갔습니다. 경차 옆에 따라붙어 큰 소리로 차를 세우라고 외쳤지만 운전 중인 노인은 귀가 먹었는지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프레드는 위험을 각오하고 차 앞으로 달려나가 천천히 속력을 줄였는데 다행히 역주행하던 차도 서서히 속력을 줄였습니다. 운전자는 가족도, 의지할 곳도 없으며,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연약한 노인이었으며 진료를 받으러 병원을 가던 중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큰 화제가 되어 많은 기자들이 취재하러 왔지만 프레드는 자신이 착한 사람은 아니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이라고 담담히 고백했습니다. 길을 아는 사람이 길을 잃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예수님이라는 유일한 생명의 길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전하는 가이드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을 전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으로 인도하소서. 지금 주님이 필요한 상황인 사람이 떠오른다면 오늘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신앙이 일상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우리의 모든 결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로 응답하세요.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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