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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을 치료받은 집사님의 믿음

📖 본문: 롬 3:22🏷 분류: 역사
파킨슨병을 치료받은 집사님의 믿음 글로벌축복교회 새가족부에 93세의 부부가 등록하셨다 딸은 우리교회 신실하신 기도많이 하시는 권사님 아버님이 한쪽 파킨슨병이 왔는데 우리교회 근처로 이사오셔서 처음 오실때에는 부축하고 휠체어 타고 오셨다 그런데 주님의 은혜로 잘걸으시고 새벽예배도 안빠지고 나오신다 그런데 하루는 아내분은 안오시고 비오는날 혼자 오셨다 혹여나 가시다가 미끄러지실까봐 모셔다드리러 나왔더니 비가오는줄도 모르고 내려왔는데 나와보니 비가와서 한쪽은 지팡이를 들어야 하고 한쪽은 우산을 들어야 하는데 한쪽손이 떨리니 안떨리는 손으로 지팡이만 집고 우산은 안들고 비맞고 오셨다.. 딸이 비오실때에는 집에서 기도하라고 하시니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 주를 위해 죽는사람도 있는데 비온다고 안오면 되냐고 그말씀에 나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비를 맞으면서도 주를 위해 예배하러 오신 집사님 이제 복음이 들어가서 얼마되지 않으셨는데 믿음이 너무나 귀하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보시고 그렇게 걷지도 못할만큼 힘든몸을 이제는 스스로 걷고 새벽예배 나오게 하셨다 멀쩡한 두다리가 있고 건강해도 잠으로 새벽예배 안나오는 사람도 많은데 너무나 귀한 믿음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육체적 질병과 고통 속에서도 믿음으로 의지하는 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약함 속에서 완전합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 시간을 소중히 지키세요. 구체적인 중보기도로 주변 사람들의 변화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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