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새 밥상머리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새 밥상머리 우리 사회의 극복과제 중 하나는 세대 간의 간극입니다. 그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급격한 사회적 변화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해 우리 사회가 경험한 변화는 문자 그대로 ‘급격’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자신이 경험한 시대로 다른 시대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무시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60대에 올라선 세대에게 중요한 경험이 있습니다. 밥상머리 교육입니다. 어른들과 함께 밥상에 앉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것이 조부모 혹은 부모가 다음 세대를 안내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 교육 중 하나였습니다. 누구든지 그가 겪는 시대적 경험은 자신에게 소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 세대가 경험한 세대의 이야기를 다른 세대가 존중하며 귀담아 듣는 자세가 우리 사회에 절실합니다. 이전의 밥상머리는 전 세대가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자리였다면 이제는 그 밥상머리가 서로의 세대가 함께 배우는 자리여야 합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잠 6:6) 개미에게도 배워야 한다면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진리를 배우고 이를 삶에 적용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구원에 이르며 진정한 변화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들도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말씀에 따라 실천해야 한다. 매일 기도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맺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사랑과 긍휼을 베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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