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의 소중함
설교 포인트
예수님께서 우리를 한 몸의 지체로 부르셨으니, 서로의 실수와 단점을 이유로 다투거나 단절하지 말고 사랑과 기도로 감싸주며 연약한 지체를 돌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참된 믿음 공동체는 각 지체가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곳입니다.
적용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서로 다투거나 정죄할 때 스스로 ‘미친 사람’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기억합시다. 연약한 지체를 바라보며 사랑의 마음과 기도로 섬기는 삶을 실천하며, 갈등 가운데서도 평화와 화합을 이루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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