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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원

📖 본문: 시편 121:7-8🏷 분류: 예화
[겨자씨] 행복의 원 미국 하버드대학의 탈 벤 샤하르 교수는 그의 책 ‘해피어(happier)’에서 ‘행복의 원(圓)’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 자녀들이 어머니가 지켜보는 반경 안에서 놀 때 안정을 느끼고 행복해하듯 ‘행복의 원’은 자신을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 느끼는 행복의 테두리라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질문해봅니다. 나에게 그런 행복의 원이 있는가. 누군가 나를 일방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해주고 보호해주는 행복의 원이 있다면 우리는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겁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 121:7~8)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지켜주십니다. 그분은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에게 십자가의 고귀한 사랑을 허락하신 분입니다. 우주보다 크시고 햇살보다도 뜨거우시지만 꽃보다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강하고 위대하지만 누구보다도 의롭고 선하신 분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행복의 원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누리는 것, 그것이 우리의 행복습관이 되길 소망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참된 행복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사랑하시고 지켜주시는 '행복의 원'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안전하게 살도록 우리를 지키시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두려움 없이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적용

하나님이 여러분을 무조건 사랑하시며 지켜주신다는 사실을 깊이 믿으십시오. 그 사랑 안에서 매일의 삶 속에서도 안정감을 경험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행복 습관을 세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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