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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표식

📖 본문: 요한복음 8:36🏷 분류: 예화
자유의 표식 대륙과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역사상 노예들에겐 세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었습니다. ●첫째, 이마의 표식입니다. 가축처럼 소속된 가문이 어디인지 알기 위해서 노예들의 몸에 낙인을 찍었습니다. 대부분 소유한 가문의 문양이나 이름이 낙인이었기 때문에 탈출해도 금새 잡혀들어왔습니다. ●둘째, 구멍을 뚫는 장신구입니다. 건장한 노예들은 반란의 위험이 있어서 움직임을 제한하기 위해 손과 발에 고랑을 채우거나 심한 경우 코걸이를 시키기도 했습니다. ●셋째, 노예복입니다. 노예들이 입는 옷은 지역마다 통일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눈에 노예임을 알아볼 수 있는 남루한 옷이었기에 이 역시 감시를 피해 탈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노예들은 비록 탈출에 성공해도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하게 된 우리의 삶은 어떨까요? 이미 모든 죄를 사함받았음에도 여전히 죄인의 표식을 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존귀한 보혈로 날 구원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죄에서 해방된 참된 자유인으로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거룩한 빛의 자녀로 세상 가운데에서도 살아가게 하소서. 죄의 속박을 벗어던지고 신앙생활을 통해 주님이 주신 자유함을 누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우리를 죄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켜 참된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죄의 표식을 지니고 살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은혜 안에서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이미 주님께서 주신 자유를 누리십시오.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며 신앙생활을 통해 거룩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길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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