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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목자=JESUS

📖 본문: 요21:15-17🏷 분류: 예화
15 시몬아... 내 어린양을 먹이라 16 시몬아... 내 양을 치라 17 시몬아... 내 양을 먹이라. 요21:15-17 '네 양'이 아닙니다. '내 양' = '예수님의 양'이라고 세번에 걸쳐 강조하시면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착각하고,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예수님께서 목양을 위임 하신것은 양(=성도)들을 목회자에게 준 것이 아니라 단지, 맡겨주신 것 뿐입니다. 그런데, '내 양, 내 성도'라는 말을 너무나 쉽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주님의 성도>들을 성경이 아닌 내 마음대로 주무르고, 주님의 방향이 아닌 목회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목회자 분들의 '내 성도'라는 말에 저는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평신도 여러분들도 동의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목회자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양>이므로, 원래 주인이신 예수님께로 되돌려 드려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양', '예수님의 성도'라고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양>이기 때문에 더욱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먹이를 먹이고, 지키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곳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예수님께 잘 훈련된 세펴드나 보더콜리 정도의 목회자가 된다면 행복하겠습니다. 모세, 다윗왕, 솔로몬 왕, 모든 선지자들도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백성'이라고 하지 않고, <주의 백성>이라고 고백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역대상 17:2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께서 우리를 "내 양"이라 부르시듯,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소유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목회자들은 이 양들을 자기 소유가 아닌 예수님의 양으로 여기고 사랑과 책임감으로 섬겨야 하며, 성도들은 목회자를 통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예수님의 양임을 깊이 인식하고, 자신을 맡긴 목회자를 존중하며 예수님 본연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목회자는 교인들을 자기 소유라 착각하지 말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섬기고 보호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양목회자 책임성도 돌봄영적 양육목양예수님 주권내 양 아님평신도 인식성경적 목회주인의 양베드로의 사명기도와 훈련교회 공동체목회 윤리하나님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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