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목자=JESUS
설교 포인트
예수님께서 우리를 "내 양"이라 부르시듯,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소유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목회자들은 이 양들을 자기 소유가 아닌 예수님의 양으로 여기고 사랑과 책임감으로 섬겨야 하며, 성도들은 목회자를 통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예수님의 양임을 깊이 인식하고, 자신을 맡긴 목회자를 존중하며 예수님 본연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목회자는 교인들을 자기 소유라 착각하지 말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섬기고 보호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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