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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중심은 예수님

📖 본문: 출애굽기 20:3🏷 분류: 예화
신앙의 중심은 예수님 ‘우상을 섬기지 마라’는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계명 중 하나지만 교회에서도 조심해야 할 우상이 있습니다. 라이프웨이연구소의 에릭 가이거 박사가 말한 ‘교회 안에 있는 세 가지 우상’입니다. 1. 장소라는 우상입니다. 특정 장소나 교회에서 은혜를 경험했다고 그 장소 자체가 효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특정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일하십니다. 2. 과거라는 우상입니다. 과거에 놀라운 은혜와 부흥을 경험하게 한 하나님은 오늘날도 동일하십니다. 좋았던 시절을 그리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에 상관없이 본분을 다하는 것이 참된 성도의 자세입니다. 3. 프로그램이라는 우상입니다.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에 의존하게 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믿음의 시작과 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신앙의 중심이신 예수님과 진리의 본질인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신앙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만을 예배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을 예배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생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교회 안에서는 장소, 과거, 프로그램과 같은 것들이 우상이 될 수 있으나, 이들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으며 참된 신앙은 오직 예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한다.

적용

우리가 신앙을 할 때 교회나 특정한 장소, 과거의 영광에 집착하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의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자. 또한 프로그램이나 행사에 의존하기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신앙생활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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