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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이자 심판자

📖 본문: 요한복음 3:16🏷 분류: 예화
구세주이자 심판자 바다에 놀러 갔다가 물에 빠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수영을 전혀 못 하던 남자는 발 빠르게 출동한 구조대원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십 년 뒤 나쁜 길에 빠져 범죄를 일삼던 남자는 경찰에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판사는 재판정에 들어선 남자를 보고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혹시 예전에 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남자가 “맞습니다”고 하자 판사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당신을 구해줬던 구조요원입니다. 여기서 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십 년 전 일이 기억 난 남자는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제 생명을 구해주신 분께 이런 모습을 보여 부끄럽습니다. 그때처럼 한 번만 더 저를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사람을 구한다 생각하시고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그럴 순 없습니다. 그때는 당신을 구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었지만 지금은 당신을 재판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이기도 하지만 죽음 뒤의 심판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떳떳하게 설 수 있도록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생전에, 지금! 영접하십시오. 아멘! 주님! 구원자 예수님을 통해 심판의 형벌을 피하게 하소서. 구원 받지 못한 주변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은 우리를 생명의 자리에서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시며, 동시에 언젠가 우리 행위를 심판하시는 심판자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현재의 구원을 붙들고, 미래 심판에 대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생명을 얻었듯, 그분 앞에 떳떳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변의 구원받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구원과 심판의 권위를 깊이 인식하는 신앙 생활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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