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예수님을 모셔라

📖 본문: 마태복음 5:9🏷 분류: 예화📅 성탄절
예수님을 모셔라 미국 켄터키에 수년간 앙숙인 두 집안이 있었습니다. 스미스 집안의 가축이 담을 넘어 브라운 집안의 작물을 먹어 치운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브라운 집안의 사람들은 가축을 막무가내로 쏴 죽였습니다. 참지 못한 스미스는 브라운에게 결투를 신청했고 브라운이 목숨을 잃으면서 사건은 일단락 됐습니다. 군대에서 비운의 소식을 들은 브라운 가의 장자 빌은 복수를 위해 전역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빌은 형편이 어려워진 브라운가를 위해 수년간 몰래 돈과 음식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어머니로부터 들었습니다. 몇 차례의 잠복 끝에 그 은인이 스미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 빌은 아버지를 죽일 정도로 원수인 집안의 가문을 왜 도와줬냐고 물었습니다. “몇 년 전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교회에 들러 말씀을 들었단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평화를 주러 오셨다는 말에 양심이 찔려 도저히 가만있을 수가 없었지. 원한다면 나를 쏴서 아버지의 복수를 갚아도 좋단다.” 변화된 스미스를 만난 빌 역시 복수의 마음을 버리고 용서를 했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통해 서로 죽고 죽이던 두 가문은 둘도 없는 이웃이 됐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함으로 참된 평안을 누리십시오. 아멘! 주님!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소서.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와 평안으로 성탄의 기쁨을 누리며 나눕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을 진정한 주님과 구세주로 모실 때 우리의 마음에 평안이 임하며, 원수였던 관계도 용서와 화해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복수와 분노 대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품는 삶을 선택합시다.

적용

여러분의 마음에 예수님을 모셔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어려운 사람과 원수 된 자를 향해 용서와 사랑을 실천합시다.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로 가족과 공동체 안에서 화합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예수님평화화해복수용서구원영접평안기쁨앙숙가정불화성탄믿음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