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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

📖 본문: 고린도전서 15:58🏷 분류: 예화
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 그리스의 한 현인에게 제자가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을 알려주십시오.” “가장 쉬운 일은 일어나자마자 손을 앞뒤로 10번 흔드는 일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 이 일을 1년 동안 매일 하는 것이다.” 제자들은 농담인 줄 알고 크게 웃었지만 스승은 해보면 알 것이라며 “내일 아침부터 일어나서 손을 흔들어보라”고 말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스승이 “아직도 손을 흔들고 있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모든 제자가 손을 들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고 묻자 70%만 손을 들었습니다. 일년이 지난 뒤 여전히 손을 흔들고 있는 제자는 단 한 명이었습니다. 스승이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결심을 하루만 실천하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결심을 끝까지 이어가는 일이다.” 이때 손을 든 유일한 제자는 그리스의 대철학자 플라톤이었습니다. 매일 벽돌 한 장을 쌓을 수 있는 사람은 큰 성을 쌓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작은 반복의 힘을 무시하지 말고 하루 한 장이라도 말씀을 보고 하루 몇분간이라도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이어가십시오. 아멘! 주님! 선한 결심들로 믿음의 습관을 만들어 나가게 하소서. 지키지 못하는 결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쉬운 일은 결심을 하루만 실천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결심을 끝까지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작은 실천과 반복이 신앙 성장의 밑거름임을 기억합시다. 믿음의 습관은 하루 한 장씩 쌓아가는 벽돌과 같습니다.

적용

매일 말씀을 읽고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반드시 갖는 결심을 세우고 지켜가십시오. 결심을 지키지 못했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작은 습관이 지속되면 큰 신앙의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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