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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의 매는 줄

📖 본문: 에베소서 4:3🏷 분류: 예화
토마토를 키워보신 분 아실 겁니다. 토마토 줄기는 힘이 없어서 지지대를 세워주고, 20센티미터 정도씩 자랄 때마다 지지대에 묶어 주어야 합니다. 묶어주는 때를 놓치면 줄기가 아무렇게나 자라고 굵어져서 모양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억지로 줄기를 바로 세우려다가 부러지기도 합니다. 신앙과 생활의 습관도 비슷합니다. 특히, 신앙의 경우 처음부터 제대로 모양을 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데로 가버리고 권면과 교훈을 받지 않습니다. 교만한 모습 속에서 나중에는 신앙인이 아닌 이상한 모습의 종교인 또는 이단과 비슷한 모습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자신을 붙들어 매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잘 생각해 보면 그 매어주는 줄이 성령님 안에서 평안으로 인도해 주는 유익한 것일 수 있습니다. 불편하다고 느껴지지만 자신의 가정, 건강, 인간관계, 사업 등을 평안하게 인도해주는 유익한 것일 수 있습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4: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도 마치 토마토 줄기처럼 성령 안에서 평안의 매는 줄로 묶어주어야 비로소 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 매임은 우리를 교만과 방황에서 지켜 평안과 하나됨으로 인도하는 귀한 은혜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신앙 생활에서 성령께서 주시는 권면과 교훈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평안의 끈으로 자신을 묶으십시오. 불편함이 있어도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 건강, 인간관계,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을 평안하게 인도함을 믿고 신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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